4일 오후 다이소 명동본점에서 만난 미국인 관광객 로렌(26) 씨는 이같이 말하며 매대에 있는 한글 문양 텀블러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는 "다이소는 화장품으로 유명한 줄 알았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저렴한 전통 기념품이 많아서 친구들에게 선물할 전통 봉투와 우산, 쇼핑백을 샀다"고 말했다.
미리 제품을 알아보고 매장에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도 있었다. 민화 그림이 새겨진 소주잔과 한글 패턴의 에코백을 구매했다는 유키(32) 씨는 "사실 다이소 인스타그램을 보고 한글 파우치와 부채, 자개 스티커도 사고 싶었다"면서 "명동역점에도 없길래 (명동본점으로) 왔더니 여기도 없다"며 아쉬워했다.
4일 오후 다이소 명동본점에서 만난 미국인 관광객 로렌(26) 씨는 이같이 말하며 매대에 있는 한글 문양 텀블러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는 "다이소는 화장품으로 유명한 줄 알았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저렴한 전통 기념품이 많아서 친구들에게 선물할 전통 봉투와 우산, 쇼핑백을 샀다"고 말했다.미리 제품을 알아보고 매장에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도 있었다. 민화 그림이 새겨진 소주잔과 한글 패턴의 에코백을 구매했다는 유키(32) 씨는 "사실 다이소 인스타그램을 보고 한글 파우치와 부채, 자개 스티커도 사고 싶었다"면서 "명동역점에도 없길래 (명동본점으로) 왔더니 여기도 없다"며 아쉬워했다.
4일 오후 다이소 명동본점에서 만난 미국인 관광객 로렌(26) 씨는 이같이 말하며 매대에 있는 한글 문양 텀블러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는 "다이소는 화장품으로 유명한 줄 알았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저렴한 전통 기념품이 많아서 친구들에게 선물할 전통 봉투와 우산, 쇼핑백을 샀다"고 말했다.미리 제품을 알아보고 매장에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도 있었다. 민화 그림이 새겨진 소주잔과 한글 패턴의 에코백을 구매했다는 유키(32) 씨는 "사실 다이소 인스타그램을 보고 한글 파우치와 부채, 자개 스티커도 사고 싶었다"면서 "명동역점에도 없길래 (명동본점으로) 왔더니 여기도 없다"며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