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온난화는 남극과 북극의 빙하를 녹이며 지구가 위기의 길로 몸살을 앓고 있으나 지구를 치유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각 나라마다 손익 계산을 통해 멈출 수 없는 과학의 발전에 미련을 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지구는 많이 아프다. 너무 아파서 요동을 치며 인간들에게 호소하고 있으나 들어 주지 않고있는 것이다. 지구의 병마로 올해와 같은 예전에 없었던 뜨거운 여름은 해마다 더 뜨거워질 것이다. 겨울에는 한파가 닥칠 것이며, 태풍과 폭우, 눈사태 등 자연재해는 인류의 파멸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핵가족의 붕괴, 지구 전체의 에너지 위기, 신흥종교의 융성,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립운동 등의 현상은 주의 깊게 보면 서로 관련을 갖고 있다.     테러리스트들이 인질을 잡아 죽음의 게임을 연출하고 있고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설이 나도는 가운데 각국의 통화는 변동을 거듭하고 있다. 아랍권과 우크라 러시아의 전쟁이 끝나면 한반도 전쟁의 우려가 나돌고 있다. 김정은의 핵무기 실험은 멈추지 않고 무기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곳곳에서 대사관이 불타오르고 각지에서 기동 타격대가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 우리는 날마다 공포에 질려 신문이나 인터넷 뉴스를 통해 사실 확인에 들어간다. 불안 심리를 민감하게 반영하는 금값은 터무니 없이 폭등을 계속하고, 금융 기관의 경영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걷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 맹위를 떨치고 있고, 세계 각국 정부는 속수무책인 채 무능 상태에 빠져 있을 뿐이다.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변화의 대부분은 서로 무관하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산업주의의 종말과 새로운 문명의 출현이라는 이론이 나타나고 있지만, 인간의 욕심은 지구의 파괴를 부채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 대해 불길한 예언의 소리, 절망의 소리가 드높다. 일반 시민들의 의식과 사고가 고도하게 발전되면서 정부의 법 제도나 정치의 논리가 붕괴되고, 혼돈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각국의 정부는 헌법, 민법, 의료계, 모든 분야의 대 수술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터넷을 통해 일반 시민들은 많은 것을 습득하며 정부와 정치인들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게 되고 개혁을 요구하고 있고, 각국의 정부는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다.일반 시민들의 의식구조 수준이 높아지며 개혁의 목소리를 높이지만 정작 정치인들은 과거의 의식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주머니로 들어오는 금전적인 손익 계산이 문제로 나타나기 때문일 것이기도 하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시민과 자신의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시민들은 과거의 장돌뱅이가 아니다. 철학가이며, 사상가이고 정치의 정도를 폭넓게 식견하고 있는 무서운 돌+아이가 되어있다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Gimcheon HeartNews : 이남주 대표
최종편집: 2026-06-15 2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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