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모면 아천 하천정비」(17억원)와, 「환경사업소 분뇨처리시설 내 악취방지시설 설치」(8억원)를 위한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어모면 옥계리 평성마을 주변 하천에 설치된 노후 교량과 제방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한편,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성마저 제기되어 왔다. 또한, 대광동에 위치한 환경사업소 내 노후 분뇨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악취로 인해 인근 지역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송언석 위원장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해, 김천시 어모면 아천 하천정비 예산 17억원과, 환경사업소 분뇨처리시설 내 악취방지시설 설치 예산 8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송언석 위원장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김천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김천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5 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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