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 위원회는 지난 23일, 추석을 앞두고 국도 3호선 옆 감천 제방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풀베기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추석에 고향을 찾는 가족과 친지들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마음으로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여성 회원들도 나무에 얽힌 덩굴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도로변 청결 활동에 일손을 보탰다.   이천수 위원장은 “이번 풀베기 활동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국도 3호선은 통행량이 많고 지례면 또한 외지 방문객들이 많은 곳인데, 주민들의 노력으로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2 0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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