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마을 건강복지운영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혼자 사는 이웃 28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윤태 위원장은 “정이 넘쳐나는 대신동을 만들고, 혼자 사시는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더 가까이에서 이웃을 지키는 운영위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이에 이해정 대신동장은 “소외된 이웃의 곁에서 꾸준히 따뜻함을 나누어 주시는 위원님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 행정에서도 위원님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대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대신동마을건강복지운영위원회는 평소에도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위원들의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고 고민을 나누어 소외감을 덜어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6-22 0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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