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화), 추석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가졌다.   어모면 의용소방대는 대광 119 안전센터 직원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쌀·생필품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대신해 청소, 환경 정리, 누전 차단기 및 가스 점검 등 주택 안전 점검을 함께 실시했다. 이영원 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우리 이웃에 작은 위로가 되고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봉사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가구가 더 풍성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2 0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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