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여름의 무더위는 어느듯 소리없이 사라지고 푸르른 가을 하늘이 더욱 높게 느껴지는 청명과 결실의 계절입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여 이웃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가족과 함께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김천예총회장 최 복 동 배상    
최종편집: 2026-06-22 05:01:4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하트뉴스본사 : 김천시 양금로 194 상가1층 하트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807 등록(발행)일자 : 2024년 9월 24일
발행인 : 이남주 편집인 : 이남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남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남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남주 Tel : 010-3229-4836e-mail : leebada6@daum.net
Copyright 하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