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김천시립도서관 주차장을 확대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교통약자를 위해 경차 6면을 추가, 가족 배려 4면을 신설하고, 주변 경사로 통행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주차장 진출입로를 일원화하는 등 이용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숙원사업인 주차장 확대 조성으로 시민이 도서관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향후에도 시민 중심의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문화 거점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월 1일(토)에는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독서 문화 행사「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이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