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의 목적으로, 직지사천과 동원 미라클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평소 동원 미라클~온천니아 구간을 책임 구역으로 지정해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상습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으로 문제시되던 직지사천 일대에서 자발적으로 추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생활폐기물 정리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깨끗하데이’라는 구호 아래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의 책임감 있는 활동과 봉사 정신이 대신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대신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22 05: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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