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독자 여러분,그리고 하트뉴스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저는 언론의 길이 얼마나 무겁고도 숭고한 책임 위에 놓여 있는지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현장을 오가며, 때로는 환희의 순간을, 때로는 시민의 아픔과 눈물을 기록해야 했던 시간 속에서 하트뉴스는 언제나 사실을 바로 전하고, 마음을 담아 전하는 언론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하트뉴스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묵묵히 신뢰를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한 번의 클릭과 한 줄의 관심이 저희에게는 기사 한 편을 넘어 언론의 사명이 되었고, 그 신뢰는 하트뉴스를 오늘에 이르게 한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2026년 새해, 하트뉴스는 더욱 단단한 언론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과 사람, 그리고 시대의 맥박을 읽는 ‘공감하는 뉴스, 따뜻한 저널리즘’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겠습니다. 불의에는 침묵하지 않고, 진실 앞에서는 타협하지 않으며, 지역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언론이 되겠습니다.또한, 지역사회의 희망과 변화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비추는 등불 같은 언론으로 자리하겠습니다. 하트뉴스는 언제나 시민의 편에서, 그리고 진실의 편에서 흔들림 없이 서 있겠습니다.새해에도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신뢰와 온기를 더하는 하트뉴스가 되겠습니다.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하트뉴스 대표 이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