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지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김천 시민 여러분.새 희망이 김천의 하늘을 밝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깊은 감사와 함께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자유총연맹 김천지회는 ‘배려와 존중’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며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걷고 가치를 지켜왔습니다.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며, 한마음으로 봉사와 나눔에 나섰던 여러분의 모습이 바로 김천을 더 따뜻하게 만든 힘이었습니다.자유는 혼자가 아닌 함께 지킬 때 더욱 빛나는 가치입니다. 배려와 존중 위에 세워진 공동체야말로 가장 단단한 자유의 터전입니다.2026년 새해에도 자유총연맹 김천지회는 어르신과 청년, 이웃과 지역을 하나로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습니다.회원 여러분의 헌신이 김천의 내일을 밝히고 있습니다.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더 따뜻한 김천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새해에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6.1.1.한국자유총연맹 김천지회장 여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