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결과 대율리 박영숙 부녀회장이 단독 입후보하여 지례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어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장단과 내빈 인사말, 2025년 활동 성과 보고, 결산 및 감사,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임원진 선출을 계기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새 뜻으로 다시 시작하자”라는 데에 회원들의 공감대가 모아졌다. 아울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 회원들은 내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례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종편집: 2026-06-16 00:40:38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하트뉴스본사 : 김천시 양금로 194 상가1층 하트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807 등록(발행)일자 : 2024년 9월 24일
발행인 : 이남주 편집인 : 이남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남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남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남주 Tel : 010-3229-4836e-mail : leebada6@daum.net
Copyright 하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