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총동창회는 지난 24일, 교내 교내에서 ‘총동창회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동문 화합과 동창회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의원회는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창회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동창회 임원과 대의원,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지속 운영 방안 ▲회원 관리 및 참여 확대 ▲회비 운영 및 재정 안정화 ▲동문 교류 활성화 프로그램 추진 ▲모교 발전 지원 사업 등 동창회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회비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정기 모임을 활성화해 동문 간 결속력을 높이는 한편, 장학 및 취업 지원, 모교 협력 사업 확대 등 동창회의 자립 기반 강화와 역할 확대를 위한 실행 과제들이 중점 논의됐다.경북보건대학교 조경실 총동창회장은 “동창회의 지속성과 안정성은 동문 참여에서 시작된다.”라며 “체계적인 운영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동문과 모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동창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교류 활성화와 모교 발전 지원, 학교 및 총동창회 홍보 강화를 통해 동문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공동체를 구축하고, 장학·취업 멘토링 등 후배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