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스마트농업과는 18일,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부항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영농 인력을 지원하여 적기 영농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이날 스마트농업과 직원 12명은 부항면 두산리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을 도왔다. 직원들은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나마 보태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참여해 오후까지 한 필지에 대한 작업을 마무리했다. 스마트농업과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15 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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