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은 지난 21일, 관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2026년 평생학습센터 태극권 교실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5여 명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평생학습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지난 2025년에 수강생들이 구성한 ‘조마면 우슈클럽’ 동아리로 각종 수상을 하는 등 큰 성과를 이룬 뒤, 2년 차에 접어드는 평생학습센터 과목이다. 기존 수강생뿐만 아니라 새로운 수강생들 또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에 참여하고 있는 조마면 주민은 “작년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던 태극권을 좋은 기회를 통해 접해볼 수 있어 좋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에서 평생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6-15 18: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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