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인사위원회는 2026년 6월 19일 자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총 63명이 승진하며, 각 분야별로 조직의 역량을 강화했다.
4급 승진으로는 지방서기관에 평생교육원 김인수, 지방과학기술서기관에 건설과 최재명이 이름을 올렸다.5급 승진자는 총 10명이다. 행정 분야에서는 김나형(건설과), 심복규(열린민원과), 이상무(복지정책과), 이영구(경제정책과), 진명순(상하수도과)이 승진했다. 사회복지 분야는 이영선(양금동)과 정수미(복지정책과), 농업은 김태용(증산면), 간호는 이주연(지역보건과), 시설은 조영호(상하수도과)가 각각 승진했다.6급 승진은 15명으로, 행정 7명(강주현, 강준영, 금상숙, 김명옥, 김현주, 이석현, 홍관영), 사회복지 2명(김선희, 한현정), 공업 1명(김영대), 농업 2명(박진우, 이은영), 의료기술 1명(김좌진), 시설 2명(정호삼, 전병규)이 포함됐다.7급 승진은 20명으로 행정 8명, 사회복지 4명, 공업 1명, 농업 3명, 의료기술 1명, 간호 1명, 시설 2명이 승진했다. 행정에는 김동민(기획예산실), 김동섭(안전재난과) 등, 사회복지는 손영광(양금동) 등이 승진했다.8급 승진자는 16명이다. 행정 6명, 전산 2명, 사회복지 3명, 농업 1명, 의료기술 1명, 시설 1명, 방송통신 1명, 운전 1명이 승진했다. 김영(대덕면), 김나영(인구정책과)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