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각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회장은 추석 명정을 앞두고 9일 장애인 복지회관 뇌병변장애인들에게 계란 50판을 전달했다. 또한, 최영순 (전)7지역 라이온스 위원장도 함께 자리하며 김 3박스를 전달해 소외될 수도 있는 장애인들에 대한 따뜻한 추석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영각 상무프로축구 후원회 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계란을 준비했다. 모쪼록 외롭지 않은 따뜻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순 (전)7지역 라이온스 위원장은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이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따뜻한 추석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영각 상무프로축구단 후원회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동욱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김천시지회 지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뇌병변 장애인들에대한 따뜻한 추석 선물에 여영각회장과 최영순위원장께 깊은 감사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