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 김천공장 한마음 봉사단의 김창호 위원장을 비롯해 박준영 공장장과 임직원 등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요셉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늘사랑의집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을 방문해 6백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위로금을 전달했다.
롯데웰푸드 김천공장 한마음 봉사단의 김창호 위원장은 “어지러운 사회현실에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필요로 하는 사회약자들이 있다면 온기있는 마음과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정을 나누고 싶은 설 명절이다. 어두운 그늘에서 벗어나 밝은 햇살아래 즐겁고 건강한 연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했다.
김형민 성요셉마을 원장은 “저희 성요셉마을를 방문해 주신 롯데 웰푸드 한마음 봉사단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이런 원동력이 저희를 더 빛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며, 또 이렇게 도와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만큼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듯 더욱 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마을 입주민과 직원들을 대표해서 다시한번 인사를 올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성호 늘사랑의집 원장은 “설 연휴를 맞이해 저희 늘사랑의집을 찾아주신 ‘롯데웰푸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롯데웰푸드의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사회복지사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이창엽 대표이사)는 1967년 설립 이래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 해오고 있는 국내 제과업계 리더에서 세계적인 식품사로 도약하고 있다.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앞선 유통 방식으로 제과업계의 정상을 지키며, 미래 식품 기술 개발로 국내 식품산업의 선진화, 국제화에 기여하고 있다.
나아가 롯데푸드와의 합병을 통해 기존의 제과 사업에 HMR, 유지, 육가공 사업이 추가되어고객 제공 가치를 향상하고 있다. 이로써 유아층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고객군을 형성해 생애주기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8개국 글로벌 현지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법인 영업망을 활용한 수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의 리더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나아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식품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유량 식품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