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6월 18일, 제1회 김천시장배 파크골프 대회가 김천시 파크골프장(지좌동 157-1)에서 개최되고 제2대 파크골프회장에 박흥우(64세) 우희건설(주)대표가 선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임봉선 이임 회장을 비롯해 박흥우 신임회장, 최한동 체육회장, 김동진 행정국장, 최병근, 조용진 도의원, 이승우 부의장, 김세호, 배형태, 정재정, 박대하, 김석조, 오세길, 박복순, 박근혜 시의원과 체육회임원, 파크골프 관계자들이 자리를 했다. 김천 파크골프의 첫 시작의 단추를 열었던 임봉선 회장은 김천시의 파크골프장을 신설하는데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임봉선 회장은 파크골프를 처음 접한 2016년부터 김천시의 경기장 시설을 위해 동분서주 해왔다.   임봉선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장 자리란 보람도 있겠지만 외롭고 힘들며 모든 것을 참고 견뎌야 하는 무거운 자리다. 좋은 소리든 나쁜 소리든 약이라 생각하고 늘 자신을 되돌아보며 포용하고 사랑하며 동호인들만 생각하고 앞만 보고 의연하게 나아가길 바란다.”라며 파크골프를 일으켜 세우고 힘든 시기를 거쳐온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희망의 김천시 파크 골프의 발전을 기원했다. 박흥우 신임 회장은 “김천파크골프 구장 조성을 위해 지난 8년간 김천시와 체육회 관계자를 찾아다니며 헌신하신 임봉선 전 협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파크골프는 이제 우리의 삶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파크골프라는 스포츠를 통해 우리는 건강을 증진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며, 자연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파크골프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흥우 신임 파크골프 회장은 취임과 함께 5대 목표를 밝혔다1). 열린 협회 운영으로 누구나 협회 사무실과 회의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회원 간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협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겠다. 2).투명한 협회 운영으로 재정 및 업무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회원 여러분의 신뢰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협회 운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3). 현재 가장 시급한 과제인 파크골프 제2구장을 신설하는데 중점을 두고 김천시, 시의회, 체육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전력을 다하겠다.4). 회원 간 화합과 배려로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이 싹틀 수 있도록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으로 존경과 사랑이 넘치는 김천파크골프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5). 회원 의견 수렴 및 제도 개선으로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제도를 개선해 재미있고 편안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김천파크골프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최한동 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최근 참여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체육 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김천시 체육회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한다.“라며 제63회 경북 도민체전을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성원과 참여를 부탁했다. 박흥우 신임회장은 임봉선 이임 회장과 김숙자 이사에게 그간의 노고와 김천시 파크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에 심혈을 기울여 크게 발전하게 된 것에 대한 공로패를 수여했다.   제2대 차기집행부는 다음과 같다.황진용 수석 부회장, 한회복, 문금자, 김재훈, 배순일, 강부근, 장옥순, 엄수연 부회장이사진에는 장영목, 김숙자, 이경희. 남회자, 김상순, 박명숙,저임회장이였던 임봉선회장으 고문, 으로 구성돼 4년동안 파크골프를 이끌어 가게됐다.    
최종편집: 2026-06-21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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