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노루 한쌍이 요정으로 다녀갔을까...직지사 한곳에 앙증 맞게 피어난 청노루 꽃이 봄 소식을 가져왔다. 귀엽고 앙증맞은 꽃잎과 노루귀를 닮은 잎도 무척이나 이쁘다.    사진 : 김기수 애독자 직지사에서      
최종편집: 2026-06-21 18: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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