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하트뉴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내며, 시민들의 일상과 희로애락을 함께 기록해 왔습니다.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사소한 이야기에도 가치를 부여하며, 우리 지역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언론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동반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하트뉴스가 걸어온 지난 1년의 발자취는 이러한 사명에 충실해 온 노력의 증거이며, 앞으로도 진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특히, 하트뉴스가 우리 지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소외된 이웃과 작은 공동체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더 나아가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와 비전을 심어주는 길잡이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새로운 세대와의 다리를 놓아 주시길 바랍니다.경북보건대학교 또한 하트뉴스의 여정을 함께 응원하며, 우리 지역의 발전과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뜻깊은 발걸음에 동행하겠습니다. 창간 1주년을 넘어 10년, 20년 그 이상의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우뚝 서시기를 기원합니다.하트뉴스의 더 큰 도약과 빛나는 미래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