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뉴스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진정성 있는 보도로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이남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출범 당시 지역 신문으로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었던 하트뉴스는 지난 1년간 참신한 시각과 따뜻한 시선으로 시민들의 삶을 담아냈습니다. 지역 곳곳의 생생한 현장 소식, 숨은 미담,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기획 보도 등, 하트뉴스가 전해온 이야기는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사람이 태어나 맞는 첫돌은 새로운 출발과 희망을 상징합니다. 가족들이 아이의 돌잡이를 지켜보며 미래를 응원하듯, 첫돌을 맞은 하트뉴스가 등불과 펜을 잡고 올바른 正論紙로서의 사명을 다해 지역사회의 길을 환히 밝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하트’는 심장, 마음, 중심을 상징합니다. 심장이 뛰어야 생명이 이어지듯, 하트뉴스 또한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살아 있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앞으로도 하트뉴스가 지역민들의 소중한 삶을 기록하고, 기분 좋은 희망의 소식을 전하며, 지역 발전의 중심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다시 한번, 하트뉴스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前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마숙자    
최종편집: 2026-06-22 01:02:3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하트뉴스본사 : 김천시 양금로 194 상가1층 하트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807 등록(발행)일자 : 2024년 9월 24일
발행인 : 이남주 편집인 : 이남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남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남주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남주 Tel : 010-3229-4836e-mail : leebada6@daum.net
Copyright 하트뉴스 All rights reserved.